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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전 주의 사항

  • 다모증이 호르몬계 대사성 질환이 있거나 약물에 의한 경우는 이러한 질환의 치료가 먼저 선행되어야 하므로 신체적이상에 대해 레이저 치료 이전에 확실한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단순 포진이나 봉와직염 등의 감염성 질환이 있으면 레이저 시술 전에 치료를 하고 시술하는 것이 안전 합니다. 단순 포진을 앓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치료 전에 항 바이러스 제로 치료를 먼저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여드름 치료제로 널리 쓰이고 있는 이소트레티노인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당분간 제모를 해서는 안됩니다.
  • 켈로이드나 비후성 반흔의 병력이 있는 환자는 치료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 건선이나 백반과 같이 피부의 외상 후에 같은 병변이 생길 수 있는 질환 역시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선탠을 한 경우에는 살의 색이 다시 원래의 색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미백제를 상당 기간 동안 사용하는 것이 색소 이상을 초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유두주변이나 성기 가까운 부분, 항문 주변은 색소 침착이 짙어 레이저에 부적당합니다.
  • 레이저는 멜라닌 색소를 타겟으로 삼고 있기에 색소 침착이 짙은 부위의 영구 제모는 의사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 털을 뽑는다면 레이저의 타켓이 없어지므로 레이저의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레이저 전에 털을 뽑아서는 안됩니다

레이저 제모 치료시 주의사항

  • 의사와의 상담. 레이저 제모에 대한 주의사항을 잘 듣고 치료를 합니다.
  • 면도. 대부분의 레이저 제모는 털을 면도하고 치료합니다.
  • 젤을 바릅니다. 제모시 있을 수 있는 화상을 방지하고 치료를 부드럽게 합니다.
  • 고글을 씌웁니다.
    레이저의 빛은 눈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고글을 사용해서 눈에 직접 레이저 광선이 닿지 않게 합니다.
  • 레이저 시술 레이저는 0-10% 만 겹치게 시술합니다. 많이 겹치면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 레이저 시술 시에 레이저가 잘 되고 있는지 의사가 확인을 하려면 모낭 주위에 홍반이 생기고 있는지, 아니면 부종(약간 붓는 현상)이 있는지 또는 표면의 털이 없어지는지를 확인하면 치료의 가이드 라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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