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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 횟수

우리 몸의 털들은 한꺼번에 나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라는 3단계의 주기를 계속 돌게됩니다.
레이저에 의한 제모는 근본적으로 성장기에 있는 털만 제거가 가능합니다. 또한 신체 부위마다 성장기 털의 비율이 다르고, 환자마다 원하는 치료 결과가 다르므로 횟수가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 번의 치료시 평균 20∼30%씩 제거가 되기 때문에 적어도 5회 이상 반복치료를 받아야 70∼80%정도는 없어지고 남은 털도 가늘어집니다.
보통 치료 간격은 털의 성장 속도와 부위에 따라 6∼8주 간격이고 적어도 5회 이상의 반복 치료가 필요합니다.

시술 후 경과
 

  • 1-2일 정도 피부가 울긋불긋해지고 조금 붓게 됩니다. 저절로 사라지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 당일 날부터 샤워, 화장이 가능합니다.
  • 2일 정도는 사우나, 입욕, 수영을 피하세요. 모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 다음 번 시술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세요. 때로는 치료 후 색소침착이 올 수 있는데 이것은 동양인에게 흔한 현상으로 수개월 후 자연적으로 소실됩니다. 색소침착이 오거나 검은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기간 동안 미백연고를 처방 받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 넓은 부위를 시술할 경우에는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 털이 굵은 남성들의 경우 털이 있던 자리에 작은 딱지가 앉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억지로 떼지 마십시오.
  • 제모 시술 후에도 남아있는 털들은 1-2주에 걸쳐 서서히 빠져나오게 됩니다. 다음번 재치료는 다시 털들이 자란 후에 하게 됩니다.
    다음 치료 때까지 털을 뽑거나 왁싱을 하지 말고 면도는 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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