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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근이란?

모발의 생명중심은 '모근' 입니다. 모근은 피부 3~5mm 깊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근에서는 세포분열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그 결과 생겨난 모발세포가 위로 점점 밀려올라와서 '모발=털'이 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검은 털은 이미 죽은 모발세포이며 검은 색을 띄고 있습니다. 면도로 잘려나가는 것은 생명이 없는 모발세포이므로 면도로 영구제모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족집게로 털을 당겨 뽑는 경우도 모근은 피부속에 남아 있고 모발만 탈락하는 것이므로 영구제모가 되지 않습니다. 간혹 털 끝에 모근이 딸려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대부분 새로 만들어진 모발세포가 뭉쳐서 검고 찐득하게 딸려나오는 것으로 피부속 모근은 온전히 남아있습니다.

족집게의 위험성

제모하러 오시는 분들 중 유달리 피부가 검고 울퉁불퉁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족집게로 뽑거나 홈쇼핑 등에서 구매한 기계식제모기(자동족집게)를 오랫동안 사용하신 분들입니다. 털을 당겨뽑게 되면 피부속에서 모근의 방향이 틀어지면서 털이 옆으로 누워자랍니다. 이런 털은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면서 피부를 울퉁불퉁하게 만들며 검은 색소를 입히게 됩니다. 한번 변형된 피부는 회복되지 않으므로 절대로 뽑지 마시고 차라리 면도로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늘제모기

10수년 전에는 바늘을 모공으로 찔러넣어 모근까지 위치시킨 다음 강한 전류를 흘려넣어 태우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통증과 흉터가 발생하므로 지금은 시술되고 있지 않습니다.

레이져의 개발

의공학이 발달하면서 레이져가 개발되었습니다. 레이져는 빛으로 만들어진 열에너지 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모레이져는 특별히 검은색에만 흡수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런 원리로 제모레이져를 털이 있는 피부에 발사하면 노란색의 피부는 열에너지가 침투되지 않고 검은색의 모근에만 열에너지가 집중되어 모근이 불타 없어집니다.

PHR system

10여년 전부터 많은 종류의 레이져가 개발되었으며 초기 레이져는 그 효능도 약하고 가격도 상당히 고가였습니다. 지금은 많이 개량되었으나 아직도 더 개량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답니다.
현재 가장 발달된 제모레이져는 단연 'PHR system' 입니다. 이전에 잘 시술되지 않았던 가는 얼굴털, 팔털도 시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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